상쾌한 토요일이다. 상무님데모건으로 출근하게 되었다. 방화벽이슈로 조금전에 회의실에 데스크탑을 옮겨서 테스트 해 보았다. 큰 문제는 없는 듯 하다.
어제 박사수당을 받을 수 있다는 연락을 받았다. 연봉싸인도 하였다.
오늘 저녁에는 처가댁에 갈 듯 하다. 오후에 시간이 되면 명동에 잠시 들르고자 한다.
지리산을 오르면서 무언가 무기력해질 때가 있다. 왠지 무언가 몸이 따라주지 않고 집중이 잘 안되는 때가 있다. 이 때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의식적으로 조금 긴장을 할 필요가 있다.
자, 오늘도 화이팅이다!!!
It's fresh Saturday. I came to the office for a 상무님 demo. There was a firewall issue so, I moved my pc to a meeting room a while ago and did testing. It seemed that there was no critical issue.
I received a message yesterday that I will get a doctoral pay. I signed for an annual salary.
I will go to my wife's parent home in the evening. In the afternoon, I may go to 명동 if I have time.
When climbing to 지리 mountain, I often feel in lethargy. My body don't follow to my will and I can't concentrate. In this case, I should recognize that it isn't easy situation. and I should have a little tension consciously.
Well, fighting today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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